이상순, 11년만 서울행 야망 “맨날 배달음식 누릴 것, 서울집 인테리어 공사 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이상순이 11년만에 서울로 이사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11일 김범수의 채널에 새 코너 ‘김범수의 보고싶다-초보 사장 김범수가 퍼스널 커피 내려 드립니다’가 공개된 가운데 첫 손님으로 김범수의 절친한 형 이상순이 찾아왔다. 실제 카페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듀란트 또 해줘’ 미국, 4년 뒤 ‘지구 1옵션’ 지킬까?Next: 경포해수욕장서 실종된 50대, 심정지 상태로 발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