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란트 또 해줘’ 미국, 4년 뒤 ‘지구 1옵션’ 지킬까?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올림픽 농구 역사상 최다 득점 기록과 미국의 금메달 획득을 이룬 케빈 듀란트(36)가 4년 뒤 자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또 나설까?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에게 금메달을 안긴 듀란트의 2028 LA 올림픽 출전에 대해 언급했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경기해양안전체험관 민방위교육 인정Next: 이상순, 11년만 서울행 야망 “맨날 배달음식 누릴 것, 서울집 인테리어 공사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