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외래 벼 재배면적 11→4%…””수요자 참여 품종 개발 효과”” 2년 ago57년 ago01 mins 농민·소비자 등 연구 참여…지역 대표 쌀 순수 국산 품종으로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농민과 소비자가 함께 개발한 지역맞춤형 벼 품종이 외래 벼를 대체하는 성과를 낸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토부 새만금 SOC 적정성 ‘이상 무’…국제공항 건설 탄력Next: 세종시의회 의정 슬로건 ‘소통과 공감, 신뢰받는 세종시의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