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오픈’에 안세영 없다, 국제대회 ‘불참’ 결정…폭풍 전의 ‘고요’인가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폭풍전야’일까. 안세영(22·삼성생명)의 귀국 후 첫 행보는 국제대회 불참이다. 부상으로 8월 열리는 국제대회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 안세영은 소속팀 삼성생명을 통해 8월 국제대회 불참 의사를 대한배드민턴협회에 전달했다. 이로써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밀양서 음주운전 사망사고 낸 뒤 달아난 50대 긴급체포Next: ‘장광子’ 장영, 38세 알바 인생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한탄 (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