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오픈’에 안세영 없다, 국제대회 ‘불참’ 결정…폭풍 전의 ‘고요’인가 [SS시선집중]

    ‘코리아 오픈’에 안세영 없다, 국제대회 ‘불참’ 결정…폭풍 전의 ‘고요’인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폭풍전야’일까. 안세영(22·삼성생명)의 귀국 후 첫 행보는 국제대회 불참이다. 부상으로 8월 열리는 국제대회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 안세영은 소속팀 삼성생명을 통해 8월 국제대회 불참 의사를 대한배드민턴협회에 전달했다. 이로써 세계배드민턴연맹(B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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