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 해의 절반 이상이 지나가며 올해는 특히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더위를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술자리가 늘어가고 있다. 마음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술자리는 좋지만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음주운전’이다.음주운전은 명백한 범죄이며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나는 괜찮을 거야, 나는 운전을 잘하니까”라는 안일한 마음가짐으로 술에 취해 운전대를 잡고 있다. 과연 정말 괜찮을까?당진경찰서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음주 교통사고는 작년 27건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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