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재 폐기’ 언쟁하다 친척 살해하려 한 50대 징역 5년 선고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연탄재 폐기 문제로 말다툼한 친척을 살해하려고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5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1부(고상영 부장…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주 전동카트 대여점서 충전 중 배터리 불…원인 조사(종합)Next: [오피니언] 술 한 잔이라도 운전은 금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