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스페셜 알바 소감 “배추 싸대기가 제일 기억에 남아” (깐죽포차) 3년 ago57년 ago01 mins ‘깐죽포차’가 특별한 포차 손님들과 깜짝 알바생의 등장으로 꿀잼을 선사했다. 27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깐죽포차’ 7회에서는 범상치 않은 손님들이 대거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깐죽포차’ 사장 최양락은 단체로 유니폼을 맞춰 입은 트레일 러닝(자연 속을 달리는 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상] 헤즈볼라와 전면전 가나…이스라엘군, 레바논 도심전투 훈련Next: ‘슈퍼루키’ 박무빈도 좋은데…현대모비스 ‘앞선’은 이우석이 중심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