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정적’ 나발니 부인 “”당국, 남편 사인 병사로 거짓 결론”” 2년 ago57년 ago01 mins “”조사위원회 문건 입수…진실 숨기고 있어”” 이의 제기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옥중 사망한 러시아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의 부인 율리아 나발나야(47)가 15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매각된 DJ 동교동 사저, ‘김대중·이희호 기념관’으로 재단장Next: 텐센트,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모바일’ 10월 17일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