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향토유적·향토무형문화유산 3개 지정 행정예고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지역에 지정되어 있지 않은 문화유산 가운데 보존가치가 있는 방짜유기장을 비롯한 3개의 유적을 향토유적 및 향토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할 예정이다.당진시는 및 에 따라 지역에 보존가치가 있는 유형·무형·기념물·민속자료를 향토유적 및 향토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 고시한다. 지정된 이후에는 보수 및 관리가 필요한 경우 시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다.지난 7월 29일 당진시는 향토유적 보호위원회를 열고 올해 문화유산 지정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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