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에 박했던 프랑스 언론도 호평! “파리의 핵심 무기” 최고 평점으로 새 시즌 문 열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최고의 출발이다.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르아브르의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2024~2025 프랑스 리그1 개막전에서 르아브르를 상대로 전반2분4초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은 2024~2025시즌 리그1 첫 번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이종찬, 이념 갈등 부채질…국민통합이 원로의 소임””Next: 백지영, 강남 80평대 전기세 어마어마…일주일 70만원 (백지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