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에 농민시위 불똥…””예술이 중요하냐”” 수프 끼얹어 3년 ago57년 ago01 mins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비싼 회화 작품으로 꼽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에 프랑스 농업정책 전환을 요구하는 시위대가 수프를 끼얹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성훈, 2년여 만의 격투기 복귀전서 1라운드 KO패Next: 與, ‘한동훈-문재인 만남설’에 “”전혀 사실 아냐…강력 대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