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노이어도…독일축구 황금세대 줄줄이 퇴장 2년 ago57년 ago01 mins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축구 베테랑 수문장이자 김민재의 소속팀 동료인 마누엘 노이어(38·바이에른 뮌헨)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노이어는 21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크라 공세’ 러 쿠르스크 지방선거 연기Next: 알랭 들롱 장례식 24일 조용히 가족장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