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노이어도…독일축구 황금세대 줄줄이 퇴장

    골키퍼 노이어도…독일축구 황금세대 줄줄이 퇴장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축구 베테랑 수문장이자 김민재의 소속팀 동료인 마누엘 노이어(38·바이에른 뮌헨)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노이어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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