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문화재단은 2024년 문화로 사회연대 사업의 일환으로 두 번째 프로젝트인 ‘밥때여유’를 9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면천면 소재에 있는 자연음식연구원에서 18시 30분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밥때여유’는 바쁜 직장인들이 한 끼의 여유로운 식사를 놓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1인 가구 직장인 및 만 40세 이상의 중장년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참가자들이 쉽게 만들 수 있는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 및 외로움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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