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재활 필요”…삼성화재, 외국인 선수 마테이 콕 교체→불가리아 출신 그로즈다노프 영입

    “무릎 재활 필요”…삼성화재, 외국인 선수 마테이 콕 교체→불가리아 출신 그로즈다노프 영입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삼성화재가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삼성화재는 23일 “기존 외국인 선수 마테이 콕(슬로베니아)을 대신해 불가리아 출신의 새 외국인 선수 블라니미르 그로즈다노프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블라니미르 그로즈다노프는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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