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영 기대주’ 김영범, 주니어 팬퍼시픽 자유형 100m 金…한국 역사상 첫 메달

    ‘접영 기대주’ 김영범, 주니어 팬퍼시픽 자유형 100m 金…한국 역사상 첫 메달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혼계영 400m 은메달리스트 김영범(19·강원체고3)이 주 종목 접영이 아닌 자유형에서 본인의 첫 국제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영범은 22일 호주 캔버라에 있는 호주스포츠원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4 주니어 팬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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