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영 기대주’ 김영범, 주니어 팬퍼시픽 자유형 100m 金…한국 역사상 첫 메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혼계영 400m 은메달리스트 김영범(19·강원체고3)이 주 종목 접영이 아닌 자유형에서 본인의 첫 국제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영범은 22일 호주 캔버라에 있는 호주스포츠원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4 주니어 팬퍼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체대 파리올림픽 출전 학생 환영식…임시현 1천800만원 포상Next: 尹대통령, ‘고시엔 우승’ 교토국제고에 축전…“야구 통해 韓日 가까워지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