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은 알지도, 열지도 못했던 비상구…’안전 실종’ 아리셀 2년 ago57년 ago01 mins 일부 비상구, ‘정규직’만 열 수 있어…대피로와 반대로 열리기도 불법파견된 근로자들, 비상구 존재조차 몰라…””얼마나 위험한지 몰랐을 것”” (서울·화성=연합뉴스) 고미혜 권준우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북대학교병원, 오는 28일 무료 산모 교실 운영Next: 전남 장성 출신 김양순 선생, 79년 만에 독립유공자 인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