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은 알지도, 열지도 못했던 비상구…’안전 실종’ 아리셀

    비정규직은 알지도, 열지도 못했던 비상구…'안전 실종' 아리셀
    일부 비상구, ‘정규직’만 열 수 있어…대피로와 반대로 열리기도
    불법파견된 근로자들, 비상구 존재조차 몰라…””얼마나 위험한지 몰랐을 것””
    (서울·화성=연합뉴스) 고미혜 권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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