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커브’ 신인 정현수, 프로 첫 승…롯데, 키움에 8-2 완승 [SS고척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롯데가 신인 정현수(23)의 호투에 힘입어 키움에 완승을 거뒀다. 롯데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키움과 원정경기에서 8-2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투수 정현수가 롯데의 승리를 이끌었다. 정현수는 프로 3번째 선발 등판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동훈, 尹韓갈등설에 “”국민생명권 본질 가리려는 시도””(종합)Next: [프로야구 고척전적] 롯데 8-2 키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