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망이 좋은 거 쓰나?”…프로 통산 첫 두 자릿수 홈런 앞둔 KIA 김선빈 [SS광주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방망이를 좋은 걸 쓰나?” KIA 내야수 김선빈(35)이 프로 통산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눈앞에 뒀다. 김선빈은 지난 4일 광주 한화전에서 9회말 2아웃에서 동점 2점 홈런을 때려내며 시즌 9호포를 쏘아올렸다. KIA 이범호 감독도 김선빈의 홈런 본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쯔위 ‘런 어웨이’Next: 쯔위 ‘귀염 볼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