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꺾은 신한 구나단 감독 “박신자컵 시행착오, 시즌 준비에 큰 도움” [SS현장]

    하나 꺾은 신한 구나단 감독 “박신자컵 시행착오, 시즌 준비에 큰 도움” [SS현장]
    [스포츠서울 | 아산=이웅희 기자] 신한은행이 접전 끝에 하나은행을 꺾었다. 신한은행은 4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 조별예선 하나은행전에서 접전 끝에 70-68로 승리했다. 3연패 중이던 신한은행은 이날 승리로 조별예선을 1승4패로 마치게 됐다.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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