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0’ 클럽 도전 KIA 김도영, MVP 최대 난적은 NC 하트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2024시즌 KBO리그 최고의 선수(MVP)는 누굴까. 시즌 막판 MVP 경쟁이 제대로 불붙었다. ‘이파전’(二巴戰)이다. 토종 타자 첫 ‘40홈런-40도루’ 대기록에 도전 중인 KIA 김도영(21)이 MVP를 정조준하고 있는 가운데 최대 난적이 등장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파트 외벽 보수하던 노동자, 13m 고소작업대서 추락사Next: 응급실 의사 “”정부 의료정책은 사실상 ‘의료민영화’ 정책”” 주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