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0’ 클럽 도전 KIA 김도영, MVP 최대 난적은 NC 하트 [SS시선집중]

    ‘40-40’ 클럽 도전 KIA 김도영, MVP 최대 난적은 NC 하트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2024시즌 KBO리그 최고의 선수(MVP)는 누굴까. 시즌 막판 MVP 경쟁이 제대로 불붙었다. ‘이파전’(二巴戰)이다. 토종 타자 첫 ‘40홈런-40도루’ 대기록에 도전 중인 KIA 김도영(21)이 MVP를 정조준하고 있는 가운데 최대 난적이 등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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