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외벽 보수하던 노동자, 13m 고소작업대서 추락사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5일 오전 9시 10분께 부산 기장군 한 아파트에서 외벽 보수 작업을 하던 노동자 A씨가 고소작업대에서 13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휠라 키즈, 패션 러닝화 ‘에픽런’ 출시Next: ‘40-40’ 클럽 도전 KIA 김도영, MVP 최대 난적은 NC 하트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