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선수들만 레반도프스키 집 오찬, 왜?…가비 “감독님, 끝까지 응원합니다”

    바르사 선수들만 레반도프스키 집 오찬, 왜?...가비 “감독님, 끝까지 응원합니다”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사비 에르난데스(44) 감독의 ‘시즌 말 사퇴 선언’으로 FC바르셀로나가 술렁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선수들이 코칭스태프를 빼고 팀내 최고참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5) 집에서 오찬을 했다고 ESPN이 30일 보도했다. 점심은 약 2시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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