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선수들만 레반도프스키 집 오찬, 왜?…가비 “감독님, 끝까지 응원합니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사비 에르난데스(44) 감독의 ‘시즌 말 사퇴 선언’으로 FC바르셀로나가 술렁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선수들이 코칭스태프를 빼고 팀내 최고참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5) 집에서 오찬을 했다고 ESPN이 30일 보도했다. 점심은 약 2시간 진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산교육지원청, 2024년 트렌드를 알면 학교도서관이 보인다! 사서·사서교사 대상 온라인 연수 운영Next: 안산시, 이민청 유치 시민 공감 담는다… 찾아가는 설명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