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와 쾅!’ 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SS광주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황혜정 기자] “오늘 경기 출전은 어렵다.” KIA 내야수 김도영(21)이 6일 키움전 출전이 불가할 전망이다. 이날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키움과 홈경기에 앞서 KIA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의 오늘 경기 출전은 어렵다”라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헤어지자””는 말에 전 여자친구 집에 방화 시도한 30대 체포Next: [픽! 대전] 추석 차례상 차리는 원어민 교사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