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검객’ 권효경, 에페 개인전 결승行…韓 36년 만에 펜싱 금메달 도전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나비 검객’ 권효경(23·홍성군청)이 생애 첫 패럴림픽 무대 개인전에서 결승 진출을 일궈냈다. 최소 은메달 확보. 한국 휠체어펜싱은 36년 만에 패럴림픽 금메달을 획득할 기회를 잡았다. 권효경은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케냐 학교 기숙사 덮친 화재…어린이 17명 숨져(종합)Next: 美민주 해리스, 환경·이민·의료보험 등 9개 이슈에서 ‘우클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