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트 듀스→통한의 실점→끝내 품지 못한 金…3번째 패럴림픽, 탁구 윤지유의 ‘탄식’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아쉽다.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메달 색깔이 금빛에서 은색이 됐다. 탁구 대표팀 윤지유(24·성남시청)이 단식 결승에서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윤지유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탁구 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보] 뉴욕증시, 예상 밑돈 고용지표에 하락…나스닥 2.6%↓Next: [2보] 뉴욕증시, 8월 고용지표 실망에 하락 마감…나스닥 2.6%↓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