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효준-노경은 ‘코치님 선수 같아요’ [포토] 3년 ago57년 ago01 mins SSG 랜더스 선수단이 3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스프링캠프를 위해 플로리다로 출국한다. SSG 고효준과 노경은이 배영수 코치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주현희 스포츠동아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에 가치주 관심 급상승 “”옥석 가려야””Next: SSG 마운드 지키는 고효준-배영수 코치-노경은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