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최근에 ‘내 이름은 김삼순’ 복습…다시 봐도 재밌어”

    김선아 “최근에 ‘내 이름은 김삼순’ 복습…다시 봐도 재밌어”
    ‘내 이름은 김삼순’ 김선아와 정려원이 19년 만에 다시 드라마를 공개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 12관에서는 웨이브(Wavve)의 ‘뉴클래식(New Classic) 프로젝트’ 첫 번째 작품 ‘내 이름은 김삼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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