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으로 소나무·참나무 8천700그루 베어낸 영농법인 벌금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허가도 없이 나무 수천 그루를 베어내고, 산지를 마음대로 사용한 영농조합법인에 벌금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1부(이대로 부장판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FIBA U-18 아시아컵 5∼8위전서 일본 제압Next: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6일) 주요공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