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받는 축구협회 회장과 감독, 팬-선수 초유의 갈등까지…이보다 불행할 수 없는 한국 축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 축구는 불행하다. 팔레스타인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첫 경기가 열린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경기장 분위기는 냉랭했다. 6만명에 육박하는 많은 관중이 좌석을 채웠지만, 관중석에서 나오는 메시지는 냉혹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혼신의 113구 역투’ 세일, ‘첫 사이영상’에 한 발 더Next: 제주 바닷속 천연기념물 ‘해송’·’긴가지해송’ 일부 1㎞ 옮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