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이주형 만큼 기대하고 아낀 이영빈, 그래서 작년 최원태 트레이드 가능했다 [SS비하인드]

    LG가 이주형 만큼 기대하고 아낀 이영빈, 그래서 작년 최원태 트레이드 가능했다 [SS비하인드]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스카우트팀과 상의했다. 이영빈 만한 야수는 없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7월말이었다. LG는 29년의 한을 풀기 위해 키움과 손을 잡았다. 키움으로부터 선발 투수 최원태를 받고 키움에 이주형과 김동규, 그리고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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