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이주형 만큼 기대하고 아낀 이영빈, 그래서 작년 최원태 트레이드 가능했다 [SS비하인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스카우트팀과 상의했다. 이영빈 만한 야수는 없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7월말이었다. LG는 29년의 한을 풀기 위해 키움과 손을 잡았다. 키움으로부터 선발 투수 최원태를 받고 키움에 이주형과 김동규, 그리고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벤트전이지만 소중한 무대, ‘글로벌 코보’ 몬차 수원대회가 남긴 것들[SS현장]Next: 폭우로 부러진 ‘포천 초과리 오리나무’, 천연기념물 해제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