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전이지만 소중한 무대, ‘글로벌 코보’ 몬차 수원대회가 남긴 것들[SS현장]

    이벤트전이지만 소중한 무대, ‘글로벌 코보’ 몬차 수원대회가 남긴 것들[SS현장]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글로벌’을 외친다. 연맹은 한국 배구의 국제화를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도자 육성 프로젝트, 비디오판독 규정 개정, AI비디오판독 시스템 개발 등과 함께 처음 시도한 게 이탈리아 명문 베로 발리 몬차 초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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