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金 또 캔다’ 윤지유, 여자단식 결승 진출!…개인 첫 패럴림픽 금메달 정조준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여자 탁구 윤지유(24·성남시청)가 단식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했다. 남자단식 김기태(26·서울특별시청)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바라본다. 세계랭킹 1위 윤지유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젤렌스키, 우방 국방장관들 만나 “”무기 더 달라””Next: 野 “”尹대통령, 한일 정상회담서 굴욕적 외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