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건물주’ 장성규도 타겟…“사칭 계정에 속지 마세요” (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SNS 사칭 계정 속출에 주의를 당부했다. 장성규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사칭 계정을 박제했다. 캡처 사진엔 장성규의 영문 이름 스펠링을 아이디로 설정하고 그의 사진 또한 프로필로 무단 사용한 의문의 네티즌이 보낸 DM(다이렉트 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브란스·아산병원 전공의 대표 경찰 출석…””사직은 개인 선택””Next: 아이유, 인간 트위티 따로없네…러블리 그 자체 [D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