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총알 46호X플래허티 QS+’ LAD 완벽한 날

    ‘오타니 총알 46호X플래허티 QS+’ LAD 완벽한 날
    [동아닷컴]무려 116.7마일(약 187.8km)의 속도로 450피트(약 137.2m)까지 날아간 초대형 홈런과 첫 퀄리티 스타트+ 역투가 LA 다저스에게 승리를 안겼다.주인공은 오타니 쇼헤이(30)와 잭 플래히티(29). 초대형 홈런과 시즌 최고 역투를 펼친 두 선수가 LA 다저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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