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주전가드 된 신이슬 “하고 싶은 농구를 할 수 있는 곳”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용인=이웅희 기자] 신이슬(24·170㎝)이 신지현과 함께 신한은행 앞선을 지탱하게 됐다. 프리에이전트(FA)로 도전을 택한 신이슬이 설레는 마음으로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신이슬은 2018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삼성생명의 지명을 받았다. 6시즌 동안 삼성생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립운동가 조소앙 선생 서거 66주기 추모제 내일 개최Next: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더 살기 좋은 따뜻한 마을이 되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