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주전가드 된 신이슬 “하고 싶은 농구를 할 수 있는 곳”

    신한은행 주전가드 된 신이슬 “하고 싶은 농구를 할 수 있는 곳”
    [스포츠서울 | 용인=이웅희 기자] 신이슬(24·170㎝)이 신지현과 함께 신한은행 앞선을 지탱하게 됐다. 프리에이전트(FA)로 도전을 택한 신이슬이 설레는 마음으로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신이슬은 2018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삼성생명의 지명을 받았다. 6시즌 동안 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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