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노래’로 돌아온 이적, 4년만에 신곡 ‘술이 싫다’ 발매…세종문화회관 콘서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발라드의 표본’ 가수 이적이 4년만에 신곡을 발매한다. 이적 소속사 뮤직팜은 9일 “이적이 오는 27일 디지털 싱글 ‘술이 싫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적의 신곡 발매는 지난 2020년 선보인 정규앨범 ‘트레이스’ 이후 4년만이다. ‘술이 싫다’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임창휘 의원, 경화여고 기숙사 보수공사 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정담회 개최Next: 신한은행 주전가드 된 신이슬 “하고 싶은 농구를 할 수 있는 곳”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