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비도 희망고문 이제는 끝낼까..민간사업자 선정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도비도 개발의 희망고문을 이제는 끝낼 수 있을까. 당진시가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의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민간사업자를 선정했다. 앞서 당진시는 농식품부의 “농어촌 관광 휴양단지의 목적을 준수해 조건부 매각을 해야 한다”는 의견에 도비도 관광지 개발에 발목을 잡혔고,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으로 방향을 틀었다. (관련기사:관광지 개발 무산된 도비도..지역특구로 선회, 1495호)다만, 막대한 사업비가 투입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특화특구계획을 제안받기 위해 당진시는 공개 공모절차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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