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콘서트로 불똥 튄 ‘상암 잔디 논란’…김기동·황선홍 “아쉽다, 선수도 팬도 짜증” [현장코멘트]

    아이유 콘서트로 불똥 튄 ‘상암 잔디 논란’…김기동·황선홍 “아쉽다, 선수도 팬도 짜증” [현장코멘트]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톱가수 아이유 콘서트까지 불똥이 튄 서울월드컵경기장 잔디 상태에 관해 맞대결을 앞둔 양 수장도 안타까워했다. FC서울과 대전하나시티즌이 맞붙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서울 김기동, 대전 황선홍 감독은 최근 A매치 기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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