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과 로드걸로 많은 사랑을 받은 미스코리아 출신 신해리, 지난 13일 심장마비로 유명을 달리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던 모델 신해리(본명 신화진)가 유명을 달리했다. 신해리의 절친이자 동료모델인 조인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우리 해리, 가는길 외롭지 않게 깊은 애도와 명복을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신해리의 사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전용기 동행’ 극우 선동가 “”그를 위해 싸울 뿐”” 항변Next: 고성·삼척서 익수사고 잇따라…1명 심정지·1명 실종(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