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제, IQ136 공부잘하는 돌+I에 “공부시키지 말고 방치해라” 독설, 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머리만 믿고 공부를 얕잡아 봤던 ‘영재’ 도전학생이 상위 1% 비결을 전수받으며 공부 습관 개선에 성공했다. 15일 방송된 ‘티처스’에는 영재학교 진학을 꿈꾸고 있지만, IQ136이라는 뛰어난 두뇌만 믿고 노력은 하지 않는 중2 도전학생이 찾아왔다. 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악으로 듣는 울산…24일 저녁 북구문화예술회관서 공연Next: ‘파산핑?→어른이 봐도 재밌네’ 사랑의 하츄핑, 100만 관객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