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 시장에 부는 데이터 바람

    미디어플래닝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예산 책정(Budgeting) 단계는 가장 많은 고민과 분석을 필요로 한다. 이 단계에서 캠페인의 전략적 방향성이 결정된다고 해도 부족함이 없다. 매체별로 최적의 효율과 퍼포먼스를 기록하더라도, 각 매체에 집행된 광고 물량의 총량, 즉 규모를 극복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상대적으로 효과 지표가 분명한 방송매체나 디지털매체와 달리 예산 책정(Budgeting) 단계에서 가장 어려운 분야가 바로 옥외 매체다. 이는 예산 대비 효과에 대한 레퍼런스를 찾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옥외 매체가 워낙 종류

    반론보도닷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