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어깨 쉬고 있다” 더 강해진 에이스 기다리는 KIA, 불펜 피칭 다가온다 [SS포커스]

    “팔꿈치 어깨 쉬고 있다” 더 강해진 에이스 기다리는 KIA, 불펜 피칭 다가온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수원=윤세호 기자] “40~50m까지 했다. 조금 있으면 ITP는 다 끝날 것 같다.” 불행 중 다행이다. 타구가 얼굴로 향하는 큰 사고를 겪었지만 빠르게 수술했고 회복도 빠르다. 무엇보다 재활이 순조롭다. 그리고 이 기간에 투수에게 가장 무리가 가는 어깨와 팔꿈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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