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성 결승포·김도영 36·37호포 KIA KT 꺾고 매직넘버 ‘1’ 문학에 샴페인 대기시켰다 [SS수원in]

    이우성 결승포·김도영 36·37호포 KIA KT 꺾고 매직넘버 ‘1’ 문학에 샴페인 대기시켰다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윤세호 기자] 경기 후반 역전을 허용한 후 신들린 교체로 다시 리드했다. KIA가 8회 나성범을 대신해 타석에 세운 이우성의 결승 2점포로 승리했다. 페넌트레이스 1위 확정 매직 넘버가 ‘1’만 남았다. KIA는 16일 수원 KT전에서 11-5로 승리했다.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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