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성 결승포·김도영 36·37호포 KIA KT 꺾고 매직넘버 ‘1’ 문학에 샴페인 대기시켰다 [SS수원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윤세호 기자] 경기 후반 역전을 허용한 후 신들린 교체로 다시 리드했다. KIA가 8회 나성범을 대신해 타석에 세운 이우성의 결승 2점포로 승리했다. 페넌트레이스 1위 확정 매직 넘버가 ‘1’만 남았다. KIA는 16일 수원 KT전에서 11-5로 승리했다. 8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 아파트서 70대 숨진 채 발견Next: [프로야구 수원전적] KIA 11-5 kt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