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하늘공원 자연장지 활성화 추진 2년 ago57년 ago01 mins 울산시가 울산하늘공원 자연장지 활성화에 나선다. 울산하늘공원 봉안시설은 자연장지(잔디장, 수목장)와 추모의 집(봉안당)으로 구분돼 운영 중이다. 울산시는 9월 11일부터 울산하늘공원 잔디장지에 개인표지석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는 추모의 집(봉안시설) 안치율 80.8%에 비해 자연장지 안장률이 11.6%로 상당히 낮은 나우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즐거운 책문화의 시작, 첫 안산아트북마켓 안산시평생학습관 9월 21일 개최Next: 용산구, 28일 녹사평광장서 ‘달달녹다’ 이벤트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