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왕과 구원왕 도전’ 김도영부터 정해영까지, 개인 타이틀 정복 나선 KIA…

    ‘득점왕과 구원왕 도전’ 김도영부터 정해영까지, 개인 타이틀 정복 나선 KIA 젊은 피들
    ‘이제는 개인 타이틀 정복이다!’KIA 타이거즈는 137경기를 소화한 시점에서 올해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페넌트레이스에서 팀이 바랄 수 있는 최고의 성적을 이미 거둔 터라, 남은 경기에선 주요 선수들의 컨디션을 조절해주며 한국시리즈에 대비할 계획이다.그러나 정규시즌 144번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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