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80년대생, ‘최고령’ 김태환이 쏜 회심의 왼발 크로스…패배 늪에서 부활 이끌다[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클린스만호의 최고령 선수, 김태환(전북 현대)의 왼발에서 시작한 승리였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사우디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길원의 헬스노트] “”고혈압 환자, 연평균 의료비 55만원 더 지출””Next: “”美, 재택근무 확산으로 ‘프리미엄 오피스’ 시장에도 한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