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80년대생, ‘최고령’ 김태환이 쏜 회심의 왼발 크로스…패배 늪에서 부활 이끌다[SS도하in]

    유일한 80년대생, ‘최고령’ 김태환이 쏜 회심의 왼발 크로스…패배 늪에서 부활 이끌다[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클린스만호의 최고령 선수, 김태환(전북 현대)의 왼발에서 시작한 승리였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사우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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