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영선수권 2월 2일 도하서 개막…한국 역대 최고 성적 기대

    세계수영선수권 2월 2일 도하서 개막…한국 역대 최고 성적 기대
    러데키·오캘러헌·친하이양·포포비치 등 세계적 스타들 대거 불참
    한국 수영 사상 첫 ‘복수의 메달리스트 탄생’ 가능성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23 후쿠오카 세…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