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이 극찬한 재능’ 윤도현, 오자마자 ‘맹위’…‘도도 콤비’에 팬들 행복하다 [SS시선집중]

    ‘김도영이 극찬한 재능’ 윤도현, 오자마자 ‘맹위’…‘도도 콤비’에 팬들 행복하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재능’은 확실했다. 얼마나 잘하는지 보고 싶었다. 실제로 잘한다. 이제야 1군에 올라와 아쉬울 따름이다. 2025년이 더 기대된다. KIA 윤도현(21) 얘기다. 윤도현은 23일 올시즌 1군 첫 경기를 치렀다. 3안타 1타점 활약. 24일 두 번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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