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 좌완 정현우 키움이 1순위 지명

    덕수고 좌완 정현우 키움이 1순위 지명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KBO 신인 드래프트가 진행됐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 대상자는 총 1197명으로 고교 졸업 예정자 840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86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56명, 해외 아마추어와 프로 출신 등 기타 선수 15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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