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학문적 자유, 국가보안법 이후 쇠퇴…””자기검열 증가””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중국이 2020년 6월 홍콩국가보안법을 제정한 후 홍콩의 학문적 자유가 쇠퇴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전자 노조 “”노동부에 ‘부당노동행위’ 혐의 임직원 2명 고발””Next: 거창의 맛·멋·흥이 펼쳐진다…2024 한마당대축제 26일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